「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4월 3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①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②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 현황, ③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④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개혁 과제를 이행 중에 있다. 1차 실행방안의 핵심과제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비상진료기간 중 줄어들었던 중증수술 건수가 약 1만 건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ㆍ응급ㆍ희귀질환 중심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경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보다는 종합병원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즉각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는 등 진료협력병원과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4개 지방자치단체(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선정도 완료됐다.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은 의사가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의료기
스포츠 특화 프로그램 강화로 유치부터 글로벌 입시 경쟁력을 키우는 씨이프렙(CE PREP)이 오는 5월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유치부 입학설명회를 연다. 씨이프렙(CE PREP)은 송도 국제도시에 설립되는 국제유치부로서 유아기부터 국제학교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영어유치원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제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유아들의 필수 교육 과정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씨이프렙 송도) 씨이프렙(CE PREP)은 단순한 언어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박태환수영장과 송도펜싱클럽 등과의 공식 협약을 통해 미국, 유럽 등 주요 해외 대학이 입학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스포츠 종목을 조기교육에 도입했다. 특히 유아기에 중요한 골근력 발달과 함께 해당 종목의 기본기 습득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CE PREP 국제유치부 설립배경 및 교육철학 · CE PREP 국제유치부 교육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 CE PREP 국제유치부 CCA(Co-Curricular Activities)프로그램 안내 · 국제학교 입학에 필요한 필수 역량과 준비 전략 · 입학을 위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월, 학교폭력 예방 교육 ‘마음을 전하는 책꾸러미’ 사업을 통해 관내 모든 학교에 그림책 연계 수업 활동 안내서를 배포하고, 초·중·고·특수학교 863학급에 그림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학급공동체 세우기 활동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책을 통해 긍정적 관계 형성, 갈등 해결,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배우도록 돕기 위해 학교급별 그림책 꾸러미 3종과 수업 자료를 개발·보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업을 확대하여 6월 사이버폭력 예방, 9월 언어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도서 연계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방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신문사(이재원대표)는 지난 2월20일 의료생협 줄기세포 재생클릭닉 셀피아의원 (박희영이사장)은 인천광역신문(이재원대표)와 양 기관의 전반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설정하고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을 이행하는데 박차를 가하며 건강증진 팸플릿과 회원가입 신청서를 만들어 고객들의 요구와 욕구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홍보 전략에 힘쓰고 있다. [줄기세포 건강증진 회원가입 문의는 010 - 3164 - 2223 입니다.] 줄기세포 치료 예측 의료는 미래 의학의 핵심!
(CE PREP 씨이프렙 입주 예정 부지, 더샵송도센트럴파크3차) 인천 덕신고등학교 재단 이유나 이사장은 글로벌 유아 교육을 표방하는 CE PREP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CE PREP은 오는 2025년 9월 송도 국제도시에서 개원 예정인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학교 방식 유아교육기관이다. 이유나 대표이사는 국내외 교육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교육 발전을 위한 비전을 바탕으로, CE PREP을 국제학교 및 해외 교육을 준비하는 최적의 유아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이다. 그녀는 “CE PREP은 단순한 영어유치원이 아니라, 국제학교의 방식의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기관”이라며, “CE PREP을 통해 대한민국 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CE PREP(씨이프렙), 학부모 입학 설명회 개최 – 글로벌 교육의 방향성 제시 오는 2025년 3월 8일(토), CE PREP은 학부모들을 위한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CE PREP의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을 학부모들에게 소개하고, 국제학교 및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유아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전략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강원지부는 1월 17일 ‘인천 책읽어주는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JST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열린 발대식은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직원들과 상록봉사단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교육·운영 계획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록봉사단은 공단이 퇴직공무원의 공직경험과 재능을 이웃과 공동체에 나누는 지역사회 봉사단으로서, 경인강원지부에는 51개 봉사단 1,100여 명의 봉사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가진 ‘인천 책읽어주는 상록봉사단’은 2회 교육 수료 후 3~4인 조를 이뤄 요양원과 장애인시설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공단 손영순 경인강원지부장은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에 봉사하시려는 깊은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책읽어주는 상록봉사단’이 결성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신문 관리자 기자 |
통일부는 글로벌 시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탈북민 대학생이 참여하는 '한미 대학생연수(WEST: Work, English Study, Travel)' 프로그램을 5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한미 대학생연수(WEST)'는 한·미 정부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청년들에게 미국에서의 직무실습(인턴십), 어학연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해외실습 프로그램이다. 탈북민 대학생에 대한 '한미 대학생연수(WEST)' 참가 지원은 2011년부터 실시했으나, 코로나19로 2020년에 사업이 중단된 바 있다. 본 프로그램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로서 국내 대학생 및 2024년 8월 이후 대학 졸업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5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이루어지며, 최종선발자는 2025년 7월에 출국해 어학연수 2개월, 인턴십 6~8개월, 여행 1개월을 진행하게 된다. 통일부는 참가자의 왕복항공료, 참가비, 어학연수 및 인턴기간 생활비 일정액을 지원하며, 어학 및 면접 대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일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희망자는 2025년 2월 14일까지
여객기참사 희생자님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합니다 한국보건복지신문 임직원 일동
2024 제7회 아시아리더대상은 세계융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속의 우리민족 선열들의거룩한 정신을 기리고 정치, 경제, 사회문화예술 언론 진흥 등 각 분야에서 글로벌리더를 항해 발전해 가며 또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 칭찬 주인공과 기업 기관 발굴해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세계를 향해 진취적인 인식을 저변화시켜 모두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전 국민의 참여와 나아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있다. 한국보건복지신문 관리자 기자 |
2024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국민의 삶은 더욱 팍팍해졌다. 대한민국은 풍랑 속의 배처럼 갈피를 잡지 못한 채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이제는 지나온 해를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올해 대한민국 정치는 혼란 그 자체였다. 대통령 계엄령사태 이후 대통령탄핵에 이르기까지 정국은 극심한 혼돈과 갈등으로 치달았고, 거리에선 찬반 집회가 끊이지 않았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목소리 대신 서로를 비난하며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정치 브로커들의 부패도 국민적 분노를 샀다. 명태균이라는 이름은 이제 비리와 부정의 상징으로 남았다. 비리 혐의로 국회의원 다수가 법정에 서는 모습을 지켜보며 국민들은 "정치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다. 계엄령은 해제되었지만, 그 여파는 대통령탄핵으로 이어지고 여전히 국민들의 일상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계엄사태 이후 경제적 활동의 위축은 지역사회와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국 혼란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일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민간위탁기관으로 (의)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길병원에서 운영하던 센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아인병원이 운영하게 되며, 센터는 미추홀구(경인로 372)에 위치한 아인병원 5층에 새롭게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기존 민간위탁 계약이 2024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2024년 11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 새로운 위탁기관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다. 공모 절차는 시의원 및 난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6명)가 신청기관을 심사·평가했으며, 최종적으로 아인병원이 선정됐다.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부부와 임산부를 비롯해 양육모 등 대상자들에게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 및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로는 ▲난임과 산전·산후 우울증 관련 검사 및 상담 ▲유산·사산 예방 교육 ▲난임시술 의료기관, 보건소, 정신의료기관 등 관련기관과의 연계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인천시 출생아 수가 11,326명*으로 전년 동월 누계 대비 8.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 통계청에서 발표(2024. 11. 27.)한 2024년 9월 인구동향 이는 지난 5월부터 출생아 수가 플러스(+)로 전환된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로, 전국에서 출생아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전국적으로 출생아 수는 178,600명이 증가해 0.7% 상승했으나, 인천시는 8.3% 증가율을 기록하며 서울(3.5%), 대구(3.2%), 충남(2.7%)을 크게 앞섰다. 이와 함께, 인천시의 합계출산율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2023년 3분기 0.67명에서 2024년 1분기 0.74명으로 증가했으며, 2024년 3분기에는 0.8명으로 0.13명이 늘어나 전국에서 세종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인천시의 인천형 저출생 정책 제1호 ‘아이( ) 플러스 1억드림’ 이 있다. 지난해 12월 인천시가 발표한 이 정책은 ▲임산부에게 교통비 50만 원을 지원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1세부터 18세까지 중단 없이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연 120만 원, 1~7세)’▲‘아이(i)꿈수